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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 Stickie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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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No.35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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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4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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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1  [Reply]
번역본 제1부 상권 161쪽 마지막 줄부터 시작

"쓰나미!"

클레이는 어둠 속에서 날개를 퍼덕이고 물을 튀겨대며 두 날개로 쓰나미를 끌어안으려 했다.

"클레이, 그만 움직여! 상처가 나을 때까지 휴식을 취해야 해."

"어떻게 풀려났어?"

"불로, 케스트럴은 서로를 돕는 게 용의 본성인지 뭔지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니까. 써니와 스타플라이트가 도와줄 것을 예상 못했겠지.
그 둘이 불을 뿜다가 고리 한 개가 끊어졌어. 그다음 나는 최대한 빨리 너를 따라온거야"

"뭐, 너도 보면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아주 잘되고 있어. 내가 모든문제를 해결할 참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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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32
---

"너는 모든 일이 다 끝나면 어떻게 할 계획이야?"

"나? 당연히 바다날개 여왕이 되어야지. 잃어버린 공주 이야기 두루마리에도 나오듯이 난 바다날개 여왕의 딸이잖아."

"그거 말고. 어, 우리들의 관계 말이야."

"뭐. 너랑 나머지 애들도 궁전의 방 하나씩은 나눠줄게. 자주 놀러 와. 바다날개 국민들을 통솔하는 건 바쁜 일이겠지만,
너희들이 올 때는 산더미 같은 만찬과 연회를 해줄 거야."

클레이는 남매나 다름없는 쓰나미가 같이 있어 주지 않을 거란 말을 할 거라고는 생각 못 했기에 울적한 표정이 되었다.

"왜 그런 표정으로 보는 거야. 아직도 상처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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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8  [Reply]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손으로 슬며시 그곳을 쓸을 때마다 미묘한 신음과 감각이 올라왔고, 이러한 자극적인 감각과 더불어 나의 그것이 사라졌다는 것에 상당한 충격이 왔다. 아니야 그럴리 없어... 그러니까 이게 일종에 파충류처럼 되어 있으니까 안에 있는 게 아닐까?

왜 대부분의 파충류가 안에 수납되어 있잖아? 떨리는 손으로 아무리 봐도 그걸로 보이는 곳을 벌려 넣어보았다. 말랑말항한 속살들이 민감하게 반응한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작은 신음은 조금씩 날 달구어갔다.

그렇지만 그것과는 반대되게 손은 이 민감한 속살말고는 아무것도 찾지 못하였다. 그저 이 기묘한 감각에 몸을 맡기고 조금씩 더 깊게 자극적인 손놀림으로 날 애태웠다.

"젠장... 도대체 왜 이렇게 기분 좋은거야 이거.. 흐..."

더 자극이 필요했다. 더... 천천히 속살들을 비비는 손가락 수를 늘려갔다. 두개까지는 적당히 들어갔고, 세개 부터는 더 찌걱대는 소리가 나면서 안에서 투명한 액이 손을 타고 흘러나와 다리 사이로 흘러내렸다.

"허윽... 으... 아.."

그렇게 손을 넣었다가 빼면서 느끼던 도중 안에서 천천히 살을 비집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졌다. 난 그것이 무엇인지 알았지만 뭔가 달갑진 않았다. 손을 넣은 부분보다 살짝 위에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커지면서 살을 비비면서 올라오는 그 감각은 분명 최고였지만 말이다.

"ㅈ... 조금만.. 조금만... ㄷ...ㄷ...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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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9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인간일 때는 아무리 쌓여도 이런 감각은 느껴본 적이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신음을 내면서 나오는 날숨이.. 분명... 뭔가 타는 소리가 났는데? 물론 이런 생각은 그 뒤 밀려오는 쾌락에 몸을 맡겨버려 금새 잊어버렸다.

그렇게 얼마나 반복했는지 모르겠고, 얼마나 오랫동안 이짓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강렬한 장난감이 다 파여 부서질 때까지 난 그짓을 반복했고 그것이 갈라져 나갈 때 쯤.. 강렬한 한방이 올라오며 뿌리의 혹이 부풀어오르기 시작했다.

"ㅈ.... 조금만.. ㄷ... 제발.. ㄴ..."

슬슬 한계까지 팽창한 내 물건이 제발 안에서 이 욕망의 끝을 쏟아내길 바라며 마지막 한번까지 강렬하게 자극했고, 하얀 백탁액이 조금씩 세어나오더니 이내 펑하는 폭탄처럼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찍 하는 소리와 함께 콘돔 안을 가득 채우며 터질듯이 부풀어 올라가는 것이 눈에 보였고, 난 사정할 때의 쾌락에 몸을 맡기며 이 긴 사정을 즐겼다. 한번 두번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한번에 사정할 양이 주기적으로 안에서 뿜어져 나오며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렇게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어느샌가 하얀 액으로 가득찬 물풍선이 아슬아슬하게 축 늘어진 물건에 걸쳐진 채 매달려있었다. 난 살며시 그것을 뽑아내려고 했지만 자극적인 이 돌기들 때문에 빼면서도 아직 남아있던 액을 뿜어내야만 했다.

"하아.. 젠장... 와...... 이정도로 좋을 준 몰랐는데.."

간단하게 한번 싹하고 끝날거라 생각했던 것이 이렇게 많이 나왔다고 생각하니 좀... 많이 놀랍다. 에초에 이정도 양을 받아내는 암컷이 존재할까? 아니면 안에 있는 경쟁자의 액을 다 역류시키기 위해 이정도 나오는 건가? 뭐... 아무래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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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7  [Reply]
테메레르×셀레리타스 소설

위치는 대략 1권 300페이지쯤

원작 내용에 어긋날 수도 아닐수도

갤에 올렸던거랑 내용이 상이할텐데

그건 내가 소설을 항상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걸로 쓰기 때문
https://mega.nz/file/PKIxxK6C#dMYlpXTDZuJSmDbSKLYgcXxa1-VEbgmeGYUSJr5E7uY

No.26  [Reply]
https://mega.nz/file/HPgBBYZB#HUOU3-iBDtt5wJ25vGNglOWxwezIixRzOfD1Mtnm1SQ

No.25  [Reply]
https://mega.nz/file/HPgBBYZB#HUOU3-iBDtt5wJ25vGNglOWxwezIixRzOfD1Mtnm1SQ

No.24  [Reply]
https://cdn.yiffur.com/Yiffur303.apk

No.22  [Reply]
https://mega.nz/file/SaxxAIyS#KRhobFBBfJSVPhphsngSU-j2uieNPLzYQoWRbOBOUvM
¨ No.23
1612360156436.png–(3.46MB, 1488x2105, DAB_01.png)
DRAGON ABDOMINAL BULGE [DL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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